복무 만료까지, 연가를 정확히 쓰는 법

전입일 2024-03-01 · 복무만료 2026-08-31 고정. 연차는 매년 3월 갱신되고 전년 잔여는 소멸한다. 지각·출퇴근 누락은 회계연도 안에서 누적되어 연말에 8시간(1일) 단위로 연가에서 차감된다.

※ 3~6월 수령·반영 완료(20260630 파일). 6월 면접 연가 6일(48h) 공식 차감 → 잔여 59h. 이번이 현 담당자 마지막 출근부 — 7월부터 남경일 선생님 담당. 8/31 복무만료자 통보(복무기록표 포함)가 다음 주중 병무청으로 발송 예정.

523
FY26 누적 지각(08시 공식) — 8h선 넘음, 만료 정산 시 연가 1일 차감 확정
480분(8h)마다 연가 1일 차감(내림). 6월 54분이 더해져 523분(3월 132·4월 233·5월 104·6월 54) = 8.7h로 1일 차감 확정. 다음 2일째 선(960분)까지 437분 여유 — 7~8월 정상 관리하면 추가 차감 없음.
복무 만료까지
D-—
2026-08-31 · 연장 불가 목표
26년 잔여 연가
59h
7.4일 · 120h − 61h 사용(3/25 8h + 지참 5h + 6월 면접 48h) · 지각 정산 −8h 예정
FY26 지각 (08시 공식)
523
3~6월 누적 · 차감 1일 확정 · 다음 선(960분)까지 437분
누락일 소명
1건
6/24 퇴근누락 — 교통카드 증빙(17:46 공대입구 승차) 확보, 소명 진행. 과거분 전건 종결

연가 정산 메커니즘

지각·누락은 그때그때 사라지지 않는다. 회계연도(3월~익년 2월) 내내 누적됐다가 사이클 마지막 달에 “지각 및 출퇴근 누락” 항목으로 합산되어 연가에서 차감된다. 차감 뒤 남은 연가도 다음 3월에 전량 소멸한다.

2026-06 수령분부터 담당자가 지각 컬럼을 08시 기준으로 직접 채워 공식화했다(이전 파일은 공란이라 09시 무차감이 사실상 유리했으나 그 여지는 사라짐). 단 5/7·5/27처럼 일부 날은 담당자가 수기 유예 — 파일에 박힌 값을 그대로 신뢰한다.

FY24
2024-03 ~ 2025-02
발생 연가88h
사용−32h
지각90분+누락2건 (09시)−8h
└ 08시 환산 참고5.6h·0일
최종 잔여48h
25.3 전량 소멸
FY25
2025-03 ~ 2026-02
발생 연가120h
사용−48h
2월말 잔여72h
└ ~2월 지각 정산72h 내 차감
순효과0 (소멸)
26.3 전량 소멸 · 담당자 정산 예정
FY26 · 현재
2026-03 ~ 2026-08 (만료)
발생 연가120h
사용 (3/25 한양대)−8h
지참 4건 (4·14·8·19)−5h
6월 면접 연가 6일−48h
지각 523분 = 1일 (만료 정산 시)−8h 예정
현재 잔여 (6월말)59h · 7.4일 (실효 51h · 6.4일)
진행 중 · 7~8월만 남음

⚠ FY26 누적 지각 523분 — 6월에 8h(480분)선을 넘겨 만료 정산 시 연가 1일(8h) 차감 확정. 다음 2일째 선(960분)까지 437분 여유라 7~8월 정상 출근하면 추가 차감은 없다. 6/24 퇴근누락 1건도 정산 합산 가능성 있음.

지참(遲參) = 늦게 출근한 걸 공식 처리하는 신청. 출근부에 빈칸/지각으로 남으면 무단처리 위험 → 근무상황신청서 □지참 체크로 “이날 늦었습니다” 사후 신청하면 승인된 지각이 된다. 대신 늦은 시간만큼 연가에서 시간단위로 차감(09시 넘기면 1.5h, 그 전이면 1h). FY26 4건(4/2·4/14 각 1.5h, 5/8·5/19 각 1h = 5h)이 이미 잔여에 반영됨. 증빙 불필요, 사유 ‘개인사유/교통지연’.

일별 복무 캘린더

근무·연가·병가·출장·휴일을 일자별로. 빗금+!는 출퇴근 기록이 없는 소명 필요 누락일 — 클릭하면 사유/증빙을 입력해 ✓로 정리할 수 있다.

근무 연가 병가 출장/여행 휴일 군사훈련 누락(소명필요) 지각/지참일(빨간 점·08시 공식)

누락일 소명 현황

출퇴근 기록이 없던 빈칸 블록을 신공연 시스템 기록·학회/출장 증빙으로 전건 소명. 미소명 0건.

면접 일정 · 연가 소요 전망

6월 면접 연가 6일은 출근부에 공식 차감 완료(잔여 59h에 이미 반영). 남은 일정은 성대 총장면접(7/31) 1일뿐 — 연가는 넉넉하다.

모든 면접은 건당 1일 연차. 아래 6월 행들은 사용 완료분(기록용), 성대만 예정.

날짜학교일정 · 장소연차상태
6/1성대면접 · 수원1✓ 사용
6/5단국연구발표 14:20 · 죽전1✓ 사용
6/9영남교육능력심사 10:00 · 경산1✓ 사용
6/11부산면접·강의 16:40 · 부산1✓ 사용
6/12전남전공 2단계 09:00 · 광주1✓ 사용
6/16전남/단국면접 (응시 완료)1✓ 사용
7/31성대총장면접 · 수원1예정
6월 사용 완료 (잔여에 이미 반영)6일
남은 예정 (성대)1일
1일
남은 연가 소요
성대 총장면접 (7/31)
6.4일
성대 후 잔여
7.4일 − 성대 1일
5.4일
최종 실효 잔여
지각 정산 −1일 반영 · 여유 충분

성대 총장면접 1일을 써도 실효 5.4일이 남는다 (어차피 8/31 만료 시 소멸). 남은 리스크는 연가가 아니라 7~8월 지각 적립(960분 선까지 437분 버퍼)뿐.

향후 연가 시뮬레이터

8/31 만료 고정. 현재 잔여 7.4일(59h, 6월말 공식)을 남은 7~8월에 배분한다. 앞으로 계획한 연가와 추가 지각을 넣어 실제 쓸 수 있는 연가를 역산한다(지각 1일 차감은 확정분으로 반영).

FY26 누적 지각 523분(8.7h)에서 시작 — 이미 1일 차감 확정. 480분(8h)마다 연가 1일 차감(내림)이라 다음 2일째 선(960분)까지 437분 여유. 슬라이더로 7~8월 추가 지각을 넣어보면 2일째 차감 시점이 보인다.

6.4일
계획 사용·지각차감 반영 후 남는 연가